핫이슈 월드컵 티켓값이 멕시코 시민 월급의 절반? 꿈의 무대가 된 악몽 멕시코시티 월드컵 개막전, 살인적인 티켓값에 교사노조까지 거리로 나섰다. 축제가 되어야 할 월드컵이 사회적 불평등의 상징이 된 이유는? jipdol ·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