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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신제품 예측 이벤트, 애플워치 공짜로 받을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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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리 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돌리 파튼. 그녀의 이름을 모르는 분도 있겠지만, 《나인 투 파이브(9 to 5)》나 《강철 목련(Steel Magnolias)》의 명장면을 떠올리면 “아, 그분!”이라고 하실 분이 분명 있을 겁니다. 최근 그녀의 삶과 음악, 그리고 영화를 되돌아보는 콘텐츠들이 다시 주목받으며 전 세계 팬들이 그녀의 필모그래피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눈물도 나고, 웃음도 나고, 삶의 에너지를 새로 충전하게 해주는 돌리 파튼표 영화들을 지금 소개합니다.
Lifehacker가 선정한 6편의 핵심 영화를 국내 시청 가능 여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돌리 파튼은 단순한 연예인이 아닙니다. 그녀는 1988년부터 어린이 독서 프로그램 ‘Dolly Parton’s Imagination Library’를 운영해 현재까지 전 세계 2억 권 이상의 책을 기부한 사회 활동가이기도 합니다. 또한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100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죠.
한국 독자 관점에서 보면, 그녀의 영화들은 단순한 오락을 넘어 직장 내 차별, 여성 연대, 가족과 상실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다루고 있어 지금의 한국 사회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나인 투 파이브》는 40년이 넘었지만 직장인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직장 내 젠더 이슈, 일-삶 균형 논의가 활발한 만큼 이 영화들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나는 금발을 일부러 선택했어요. 그게 나를 과소평가하게 만들거든요. 그리고 나는 그 기회를 이용하죠.” — 돌리 파튼
《크리스마스 온 더 스퀘어》는 넷플릭스에서 한국어 자막으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나머지 작품들은 왓챠, 웨이브, 시즌에서 검색하거나 Google Play 또는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개별 구매·대여가 가능합니다. 최신 서비스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직접 검색을 권장합니다.
물론입니다. 돌리 파튼의 영화는 음악 장르 팬이 아니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드라마·코미디 요소가 탄탄합니다. 오히려 영화를 통해 컨트리 음악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크리스마스 온 더 스퀘어》는 가족 친화적인 뮤지컬 영화로 초등학생 이상 자녀와 함께 보기에 적합합니다. 반면 《나인 투 파이브》는 코미디이지만 직장 내 성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어 중학생 이상을 권장합니다.
돌리 파튼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록 앤 롤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고, 새 앨범을 내고, 자선활동을 이어가며 80대에도 왕성하게 활동 중입니다. 그녀의 영화 한 편이 지친 하루의 마지막에 작은 위로가 되어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작품부터 보고 싶으신가요? 혹은 이미 본 영화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출처: Lifehac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