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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신제품 예측 이벤트, 애플워치 공짜로 받을 수 있다고?
Lifehacker의 애플 신제품 예측 이벤트 마감 임박! 애플워치 경품 이벤트 소식과 함께 2024 하반기 애플 신제품 전망 및 한국 독자 구매 전략까지…

집 수리를 하려고 공구함을 뒤졌더니 필요한 건 없고, 있는 건 쓸 일이 없는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드릴, 샌더, 절단기를 따로 사자니 비용도 보관 공간도 부담입니다. 이럴 때 딱 맞는 해답이 바로 오실레이팅 멀티툴(Oscillating Multi-Tool)입니다.
미국 공구 브랜드 DeWalt(디월트)의 무선 오실레이팅 멀티툴이 로우스(Lowe’s) 독립기념일(7월 4일) 세일을 통해 정가 대비 55%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Lifehacker 에디터가 ‘가장 다목적으로 활용하는 무선 공구’로 직접 추천할 만큼 실용성이 검증된 제품입니다. 오실레이팅 멀티툴은 진동 방식으로 작동해 절삭·연마·그라우팅·실리콘 제거 등 다양한 작업을 하나의 본체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디월트는 전문 건설 현장에서도 표준처럼 쓰이는 브랜드로, Milwaukee·Makita와 함께 글로벌 3대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로 꼽힙니다. 특히 20V MAX 배터리 플랫폼은 디월트 무선 공구 전 제품에서 호환되어, 이미 디월트 드릴이나 임팩트 드라이버를 갖고 있다면 배터리 추가 구매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레이드(날)만 교체하면 용도가 달라지는 구조라, 처음 DIY를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첫 번째로 살 공구’로 추천하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이번 할인은 미국 로우스 오프라인 및 온라인 매장 기준입니다. 국내에서 직접 구매하기는 어렵지만, 한국 시장에서도 시사점이 있습니다.
디월트 20V 오실레이팅 멀티툴은 국내 디월트 공식 수입사(스텐리블랙앤데커 코리아)를 통해 정식 유통되며, 국내 정가는 약 20~25만 원대입니다. 해외직구(아마존·B&H)를 활용하면 할인 시즌에 10만 원대 초반까지 구매 가능하며, 관세·배송비를 감안해도 국내가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국내 경쟁 제품으로는 보쉬 GOP 시리즈, 마끼다 TM 시리즈가 있으며, 가성비 옵션으로는 퍼포맥스(Performax), 리오비(Ryobi) 등의 입문용 제품도 국내 온라인몰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그라인더는 날이 회전(Rotation)하는 방식이라 빠르지만 위험도가 높고, 직선 절단에 불리합니다. 오실레이팅 멀티툴은 날이 좌우로 진동(Oscillation)하는 방식이라 정밀 작업과 협소 공간에 강하고, 초보자도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 보쉬 GOP 12V-28(소형·경량), 마끼다 TM30DZ(18V), 리오비 PCL540B(입문용) 등이 국내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습니다. 예산이 넉넉하다면 디월트·보쉬·마끼다 중 기존 배터리 플랫폼에 맞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전동공구는 150달러 이하 미국 직구 시 관세가 면제되는 경우가 많지만, 금액이 넘으면 8% 관세 + 부가세 10%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세율은 관세청 ‘세계HS’ 사이트에서 HS코드(8467.29 등)로 확인하세요.
국내에서도 코로나 이후 ‘셀프 인테리어’ 트렌드가 정착되며 전동공구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 소비자들도 이제 단일 기능 공구보다 멀티툴 하나로 여러 작업을 해결하는 효율형 소비를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디월트 같은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이 대형 할인 행사를 통해 접근성이 높아지는 것은 반가운 일입니다. 여러분은 DIY 작업에 어떤 공구를 주로 쓰시나요? 경험이나 추천 제품을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출처: Lifehacker